후기

시카고나 밀워키 가시면 스카이다이빙 한번 해보세요

전 시카고 놀러갔을때 하고왔는데

스터티반트라고 밀워키 시카고 사이에 위치한 곳에 스카이다이빙 업체 있는데

암트랙타고 시카고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여기 역에서 스카이다이빙 하는곳까지는 업체셔틀타고 10분도 안갈려서 도착했어요

가격도 평일이라고 할인해줘서 180달러?정도 낸거같아요 영상촬영은 안했고요 아마 하면 추가요금 들겠죠

다만 복불복인게 시카고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낮시간까지는 날씨좋아도 미시간호수 때문에 안개 엄청껴있을때 많아서

취소 될수도 있어요 저도 예약한날 취소되고 다음날 오라고해서 다음날 갔습니다

14000피트까지 올라가서 뛴거였고 무서운거 하나도없어요 바람만 정신만 없을뿐 차라리 상승할때 온몸 경직시켜주는 식스플래그 킹다카가  더 무섭습니다 스카이다이빙보다 ㅋㅋㅋ킹다카까지도 갈꺼없이 놀이기구들이 더무서워요

그리고 영상을 솔직히 비추합니다 풍경이 볼꺼 하나도없어요 

특유의 미국 넓은 네모 체크모양 땅덩거리 어느네모는 푸른색 또 어느네모는 황토색 거기기 아주 작은 블럭모양 집 

거기에 바다같이 보이는 호수 끝입니다    이게 산이나 풀숲이 있어야 풍경이 예쁜데 그게없으니 

체코에서 했을때가 훨씬 예뻤습니다.


괜찮은가격에 스카이다이빙하기는 좋아요 그래도   다만 비싼돈주고 영상까지 촬영할 필요는 없다는...

스터티반트 스카이다이빙이라고 구글에 치면 나올꺼예요 

스카이다이빙 하고싶은분들중에 스카고 놀러가시는분은 한번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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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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