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은
Buckingham Fountain 쪽으로 쭉 걸어 내려가서 Adler Planetarium 까지 갑니다.
이쪽에는 Shedd Aquarium, Field Museum도 같이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들러에서 바라본 시카고도심지의 빌딩이 압권이군요
사진 찍으실 분들 추천입니다.
오늘도 위글리로 갑니다 피츠버그의 강정호를 보러왔는데 정호선수는 어디에 갔나요?
대체 선수인 3루수 프리츠가 날아다니네요 타율이 무려 4할입니다.
강정호 선수 넥센으로 병호선수와 컴백하나요?
병호선수 없는 미네소타도 올 해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아~ LG에게 안 좋은 소식입니다.
저녁 시카고화이트삭스 경기를 보러 레드라인을 타고 차이나타운을 넘어 갑니다.
시카고도 애틀란타처럼 도심 남쪽에 흑인들이 많이 사는듯 합니다. 뉴욕은 조금 다르네요.
대체적으로 도심 아래쪽은 흑인 위쪽은 백인 부자들이 많이 삽니다.
다음주 경기를 착각했네요 아까운 표를 어찌하나요?
다음주 금요일 21일 경기입니다. 혹시 필요하면 제가 조건없이 양도합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매그니피션트 거리로 갑니다.
자주 와보니 안보이던 동상들이 보입니다.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워싱턴이군요
트럼프
유명한 사람인가 봅니다.
링컨이군요 동상이 굉장히 큽니다.
시카고트리뷴 유명 앵커인듯 합니다.
조던의 스테이크 집도 있네요 조던은 농구빼곤 어울리는 게 없습니다 야구도 레스토랑도
맛은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스테이크가 먹고 싶네요. 혼자라 스테이크 먹기가 뻘줌하네요.
애플은 저렇게 아무렇게 벽에도 박아놔도 멋집니다.
바로 옆에 디즈니가 있네요 그냥 지나가기 어렵죠 최근 모아나와 스타와즈, 미녀와 야수 봤는데 미국과 디즈니는 서로 사랑입니다. 최근 애플과 디즈니가 합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애플이 확실히 창의성이 떨어져가는게 보이네요. 제 예상은 항상 빗나간 적이 없으니...
저기 유니클로 6층에 멋진 야경을 볼수 있는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유니클로가서 티셔츠도 하나 사시고 커피도 한잔하는거 추천입니다.
저는 항상 여행을 갈때 옷을 조금 적게 가져가서 현지에서 싼 티셔츠 하나 삽니다. 기념도 되고 짐도 줄이고 좋아요.
워터타워 6층인가 스포츠 바도 있네요 오른쪽에 쿼터2개넣고 1센트인가 넣고 돌리면 기념주화 만들어 줍니다. 애들이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미국 박물관 같은데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숙소돌아오는 길에 지오다노 피자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뭔가 먹어야 되는데 음식점이 너무 많아요. .
그래도 쉑쉑~이 제일 만만하죠...뉴욕에서 1시간 넘게 줄서서 먹던거 생각하면 시카고는 신선놀음입니다. 잠깐 비도 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