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개인적인 맛집 후기요 :)

핵심요약

시카고 맛집 후기: yolk 브런치부터 minghin 딤섬, 지오다노 피자, 존핸콕 라운지바까지 4박간 다녀온 6곳을 정리합니다.

  • yolk 레드벨벳 프렌치토스트는 달아서 한 조각이 적당합니다
  • minghin 딤섬은 점심 해피아워 적용, 6가지+팁20%로 50불 미만
  • volare 이탈리안 요리는 한 접시당 약 25불입니다
  • 지오다노는 2인이면 스몰 피자 하나로 충분히 넉넉합니다
  • 존핸콕 라운지바는 오후 6~7시경 가면 웨이팅 없이 창가석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시카고 딤섬 맛집 minghin 가격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루프 근처 딤섬집으로 점심 시간엔 해피아워가 적용되고, 엄마와 6가지 요리에 팁 20%를 포함해도 50불이 안 나왔습니다. 다른 중국음식점과 달리 친절하고 깨끗했다고 적었고, 정확한 영업 마감 시간은 원문에 없습니다.

2.시카고 존핸콕 전망대 대신 라운지바에서 야경을 볼 수 있나요?

네, 존핸콕 라운지바에서 전망대 없이도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고 오후 6~7시경엔 웨이팅 없이 창가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 칵테일과 나초를 주문했고, 여자화장실에서 보이는 전망도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3.시카고 지오다노 피자는 몇 인분을 시켜야 하나요?

2인이면 스몰 사이즈 하나로도 충분히 많다고 적었습니다. 현지인들은 1인용을 각자 시켜 먹었고, 식으면 치즈의 짠맛과 느끼함이 강해진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inghin 점심 해피아워 적용 시간대는 불명확 · volare 요리 1접시 약 25불(2017년 방문 기준) · 3Arts Cafe 오픈 시간은 약 10시로 작성자도 불확실하다고 표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해진 식사시간에 맞춰 여러 맛집을 몰아서 도는 빡빡한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엄마와 함께 시카고에서 4박을 지내며 식사시간을 피해 여섯 곳의 맛집을 여유롭게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시카고에서 먹은 음식과 레스토랑 후기입니다 :) 

입맛은 지극히 주관적이니 그냥 참고만하세요-!! 

참고로 저는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 전혀 아니거든요~~^^;순서는 그냥 제가 먹은 순으로 올릴께요-!!  

 

1. 브런치 yolk

 

 

 


 

시카고에서 유명한 브런치 집이 yolk 말고 wildberry pancake? 인가라고 또 잇는데 저는 이 메뉴가 먹고싶어 yolk로 갔어요-! 레드벨벳 프렌치 토스트인데 정말 맛있어요 달콤하고 안엔 크림치즈 같은 크림도 들어있답니다:) 달고 맛있어서 단숨에 꿀꺽 했는데 한조각이상은 무리일것 같아요~~ 저희 엄마도 한조각은 맛있게 드셨어요^^ 다른 메뉴로는 에그 베네딕트 시켰는데 평균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2. 중국음식점 minghin

 

 

루프 쪽에 있는 중국 음식점입니다 저랑 저희 엄마가 워낙 딤섬을 좋아해요~~^^ 그래서 시카고 미술관 보고 늦은 점심으로 간 곳입니다. 몇시까지인지는 모르나 점심시간엔 해피아워도 적용되구요~ 딤섬 체크해서 주면 주문 즉시 찌나봐요 상태도 아주 괜찮더라구요~~ 중국음식이 좀 msg 첨가한 맛이 다 나긴 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맛있게 잘 먹었거 가격도 괜찮았습니다 미국 물가에 비하면^^ 엄마랑 여섯가지 음식 시켰는데 팁 20프로해서 오십불도 안냈어요-! 그리고 보통 여행다닐때 다닌 중국음식점은 불친절하고 더러운? 느낌이 잇었는데 여긴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해서 넘 좋았어요. 

 

 

3. 3arts cafe 

 

 

 

시카고에서 힙한 카페랍니다 :) 시카고 여행 준비하면서 카페에서 보고 여긴 꼭 가야지 하고 찜해놓고 갔다온 곳이에요~~ 지하철타고 한정거장 정도 올라가야했는데 저는 만족하고 인생샷도 많이 찍어왔어요-!! 카페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인테리어 쇼룸이라서 식사 후 구경 하시면 되요-!! 4층인가 5층까지 있답니다:) 10시 오픈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 않아요) 여기 사람이 많다고 해서 저는 오픈시간에 딱 갔습니다 제가 첫 손님이었고 삼십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급속도로 차더군요:) 카페라 음식 종류가 많거나 하진 않지만 프로슈토나 치즈 플레이트 등 뭔가 미국적인 느낌의 메뉴가 있어 도전했습니다^^ 저는 트리플 치즈 샌드위치랑 프로슈토 플레이트 주문했어요-!!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젠틀합니다! 사실 음식이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색다른 음식 좋았어요-!! 시카고에 일정 넉넉하신 분은 다녀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4. volare

 

 

 

이탈리안 음식점인데 구글에서 평이 괜찮고 숙소 근처길래 다녀왔어요~~^^ 구글에서 보면 블랙스파게티가 여기 시그니처 메뉴라던데 두번째 사진입니다. 면이 블랙이에요:) 첫번째는 빠에야입니다 둘 다 해산물이 잔뜩 들어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잔뜩이요~~ 새우 오징어 등등을 아낌없이 넣으셨더라구요^^ 위에도 말했듯이 전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 맛있게 먹었어요 제 입엔 블랙스파게티가 더 맛있더라구요 빠에야도 괜찮지만 뭔가 특유의 향신료? 맛이 난것 같은데 저희 엄마는 빠에야가 더 괜찮고 스파게티는 좀 다셨데요~~ 저 소스가 조금 달콤하긴 했던것 같아요-! 서비스도 친절하고 가격은... 한 디쉬당 25불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5. 지오다노

 

 

시카고에 가시면 다들 시카고 피자는 드시겠죠. 시카고 피자로 유명한 레스토랑이 두세개는 되는 것 같은데 전 지오다노로 갔습니다. 그냥 네이비 피어갔는데 잇길래 갔어요:) 엄마랑 둘이서 스몰사이즈 시켰는데 넘 많아요ㅠㅠ 그냥 일인용 시켜서 하나씩 먹는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해요. 제 옆에 현지분들은 일인용 시켜서 각자 드시더라구요-!! 

저랑 엄마랑 첨 먹고 다 감탄했어요. 이게 진정한 치즈이 맛이구나 이게 시카고 피자구나^^ 하고...  막와서 뜨거울때 한 조각 정말 최고의 맛인데 식고나면 치즈의 짠맛이 느껴지고 배불러서 느끼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첫조각은 전 천국의 맛을 경험하고 왔지요ㅠㅠ

 

6. 존핸콕 라운지바

 

 

 


 

 

여긴 사실 맛집이라기 보단 관광지 같은 곳이죠:) 저도 존핸콕 전망대 안가고 라운지바로 갔어요 붐비기 전 시간대 한...6시에서 7시 사이에 가니 웨이팅 없이 바로 창가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시간에도 사람은 나름 있었고 창가자리 딱 하나 남아있었어요-!! 주류는 잘 몰라서 칵테일 맛을 평가할 순 없지만 세지않고 달콤한걸로 추천해달라고 하니 직원이 친절하게 추천도 해주고 나초도 시켰더니 아주 수북히 가져다 주더라구요-! 전망좋게 잘 먹고 즐겼어요

말씀하신대로 여자화장실 뷰는 극강입니다ㅠㅠ

 

 

 

 

여기까지가 제가 시카고에서 4박 있으며 다녀온 맛집입니다^^ 여행가면 맛있는 것 먹고싶잖아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구글에서 평 보고 들어가면 웬만하면 평균은 가는 것 같습니다 ^^ 저는 관광지라 웨이팅 걱정도 했었는데 

공교롭게 늘 레스토랑을 식사시간을 비껴서 갔어요 아침먹고 배불러서~ㅠㅠ 그래서 늘 한가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한국에온지 오늘 일주일째인데 실감이 안납니다ㅠㅜ

후기 올리며 다시 되새기는 시간도 보냈네요ㅠㅠ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여행하시길 바래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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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67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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