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코리아
칙코리아 공연이라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넓은 홀애서 내한보느니 작은 클럽에서 분위기를 즐겨야겠다.. 하고 예약했죠
1인 텍스포함 100불의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지만 정말 잘한일 같아요
게다가 옆테이블에 앨리샤키스가 앉았고, 그덕에 사람들은 수근수근..
전 첨에 못알아봤는데 같은 테이블 앉은 분이 알려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
1년 전 뉴욕행 비행기 티켓팅하고 매일 들었던 앨리샤키스의 음악들..
갑자기 일어나 칙코리아와 인연을 알려주고 막공은 앨리샤키스의 라이브..
정말 행운이었어요 ㅠㅠㅠ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재즈클럽은 꼭 가세요 그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