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3박4일, 뉴욕 6박7일인데
이제 2박밖에 안 남았네요
뉴욕은 3일동안 미술관을 갔더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 ㅜㅜ
(MET MOMA 구겐하임 다 좋았네요)
아직 리버티레이디도 못보고, 브루클린 브리지도 아울렛도 못가봤는데 금방 떠나야하군요
시카고도 괜찮지만 저는 뉴욕이 훨씬 좋네요
런던의 정돈된 느낌과 파리의 자유분방함이 믹스된 도시느낌입니다
(다만, 물가가 너무 비싼점은 안습이네요)
뮤지컬 포기하고 내일은 우드베리 아울렛 도전해봐야겠어요. 정말 그렇게 쇼핑의 천국인지. 소비국가의 진면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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