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6시쯤 lax 도착했구요.
긴장했던 입국심사 무사히 통과
왜왔냐 며칠있을거냐 이렇게 두가지 질문 받고 패스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떨리는건지 ㅎㅎ
그리고 친구가 픽업와서 뱅기속에서 쩌든 저를 새롭게 정비하고 수퍼볼사러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더운 날씨에 여름옷 사러 씨타델아울렛
내리쬐는 햇빛이 오전 9시부터 장난아니더라구요.
가족선물은 안사야지했는데 싼 가격에 눈이돌아서 그만..
그리고 치폴레 ㅋㅋㅋㅋㅋ 먹방리스트 1번 이었던,
맛은 피곤에의해 식욕이 없던 상태였어요 ㅠㅠ
지금 생각하니 생각도 안나요 ㅠ
그리고 산타모니카해변에 갔는데 안개가, 안개때문에 바다가 안보여요.. 놀이기구도 겨우 보이는 정도? 20년가까이 LA이 사는 친구도 첨본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제 느낌엔 월미도
그리고 가까이에 있는 치즈팩토리 ㄱ ㄱ 스테이크와 마카로니 튀김 역시 ...... 맛을 느낄 수 없었어요;;
레돈도비치로 이동했어요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어찌나 졸았는지
레돈도비치 또한 안개가... 휴 여긴 킹크랩먹으러 갔는데
여긴 광안리느낌 ㅋㅋ
애너하임으로 이동!! 엔젤 스타디움 직관했어요.
오늘의 하일라이트 ㅋㅋ 하지만 다음날도 연일로 본다는거 ㅋㅋ
그리고 코리아타운에 호텔 체킨 23시.
살인적인 스케쥴을 마치고 이제 짐정리 중이예요.
과연 잠들고 나면 일어 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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