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기 바도 분위기 좋아요

 

 

방금 시애틀 째즈바 추천해주는 글을보고

그곳에 가려다가 고민좀 하다가,

시애틀 여행동안 매일밤 들리는곳에

또 다시 들리게 되었어요.

 

파이오니어 스퀘어에있는

The J&M Cafe And Cardroom 

라는 곳이에요

 

첨엔 집가는길에 라이브 음악 소리가 좋아

들리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매일밤 찾게되었어요

입장료같은건 없고 와서 술만시키면 되요

생맥주는 7달러 , 칵테일은 10달러 정도 해요!

 

그리고 오늘이 제게는 75일 미국 여행의 마지막 바가 되어서 짠하네요...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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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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