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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시애틀 째즈바 추천해주는 글을보고
그곳에 가려다가 고민좀 하다가,
시애틀 여행동안 매일밤 들리는곳에
또 다시 들리게 되었어요.
파이오니어 스퀘어에있는
The J&M Cafe And Cardroom
라는 곳이에요
첨엔 집가는길에 라이브 음악 소리가 좋아
들리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매일밤 찾게되었어요
입장료같은건 없고 와서 술만시키면 되요
생맥주는 7달러 , 칵테일은 10달러 정도 해요!
그리고 오늘이 제게는 75일 미국 여행의 마지막 바가 되어서 짠하네요...ㅋㅋㅋㅋ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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