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너무 미련한 판단을...
36번스트리트에서 메디슨스퀘어파크오려고 다리가 넘 아파서 인력거를 탔네요..
타기전 가격흥정을 해야하는데..
어른 둘, 아이 하나가 12분타고 내렸는데..
분당 7달러, 봉사료..84달러에 머라머라 하며
114달러..그 사람 봉잡았네요..
소심한 맘에..'너무 비싸다..아무도 안탈꺼다'
라며 두 마디해주고 내렸네요..ㅋ
그러고선 쉑쉑버거서 25달러..ㅜㅜ
밥값의 4배를..순간 미쳤나봐요~ㅎ
다들 조심하세요..혹 타시려거든..꼭 사전에 가격흥정 필수! 그래두 뉴욕시내를 인력거타고 가는 특이한 경험은 좋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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