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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첫 일정이 뉴욕현대미술관 MOMA 이네요. 오전 10시 문열자마자 방문하니 길게 줄도 안서고 편하네요...갤러리는 10시 30분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MOMA에서 가장 인상적인...아니다 가장 비싼 작품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입니다.
비싼 작품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MOMA를 대표하는 소장품입니다.
뉴욕여행에서 꼭 감상해야할 명화 2점입니다. 아무리 사진을 잘 찍어도 고유의 색상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현장감으로 느껴지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꼭 직접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MOMA를 관람하고 두번째로 찾는 곳이 구겐하임미술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시 준비중이라 작품을 감상할 수가 없습니다. 10월 6일에 새로운 전시가 오픈을 하니까....방문하실 계획이시면 일정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을 대표하는 공공미술 로버트 인디애나의 'LOVE' 작가의 World of love 프로젝트의 시초가 되었던 작업으로 전세계 도시에 사랑의 메세지를 남기고자 하는 작가의 대형 프로젝트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P.S 오늘도 뉴욕의 날씨는 찜통 더위였습니다. 강렬한 햇살에 습도까지 높아서 땀이 주룩주룩....체감 온도는 30도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