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25일 8시40분도착해서
입국심사만 1시간반소요.......사람 너무너무너무 많아요...한국사람이 90퍼지만 환영합니다 보고 신남과 동시에 입국심사 대기 관리하는 미쿡언니오빠들 엄청 화내고 무서워요..ㅠㅠㅠㅠㅠ자동심사말고 대기하능건
자기들 퇴근시간되면 문을닫더라구요....그래서 다른 라인 뒤에 줄서서 기다리고...1시간반은무슨 2시간정도 걸렷네요ㅠㅠ 입국심사하는 분들 목소리 핵짝게 해서 모든질문에 what..?????이라고 순간 영어못하는애로 찍힘...아 가족은 다같이 우르르르 들어가서 했어요 그래서 저는 여동생이랑 갔는뎅 질문이 둘이 무슨관계냐/ 숙소는 어디냐 / 왜 거기잡았냐 / 누가사냐 가족?친구? /ㅎㄸㄸㄸ / 한인민박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모집이라고 했는데 주소는 왜이렇냐 주소 확실하냐 / 얼마나 머물꺼냐 / 어디어디가냐 / 알겠다 지문인식하자 끝....
너무 무서웠네여 질문할때마다 째려봐서 전잘못걸렸나봐오...
블로거보면서 긴장해서 중국어나온분도 있다 하던데...이해갔네요..저도 중국어 나올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캐리어를 집어던지는지 찌그러짐...맴찢...또 한국만큼 교통이 복잡하고 나오면 택시있냐 부터해서 따라와서ㅜ물어봄...그리거 유심못사신 분들은 공항가면 다 있더라구여 ㅋㅋㅋㅋ혹시 못 사신분은 공항 ㄱㄱ할튼 그래도 전 한인민박 픽업서비스해서 안전하게 왔네요 오자마자 라면에 밥먹고..ㅎㅎㅎㅎ시차적응이 필요해서 잣지만 지금은 멀뚱히 있네요 ..ㅎㅎㅎ첫일정 막막하지만 지하철타고 나가볼려고합니당ㅎㅎㅎ여행하다 만나게 되면 반가울꺼같아요 ㅎㅎㅎㅎ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ㅎㅎㅎ
꺄 저 뉴욕도착했어요!!(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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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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