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나이아가라-몬트리올-퀘벡 일정이였어요
(위 루트는 이동 지옥.....나라가 너무 크네요ㅎㅎㅎ)
지금 퀘벡에서 뉴욕가는 비행기 기다리고있어요ㅋㅋ
캐나다는 후기랑 정보가 별로 없어서 고생했는데 현지가서 알게된 정보위주로 올려봅니당
-시애틀-밴쿠버-토론토 거쳐서 입국했는데 캐나다 입국심사는 기계로 먼저 정보 입력한다음 그걸들고 보안관?에게 보여주는 식이에요.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됩니다
토론토
-토론토 공항에서 시내로 나오는 up을 타려면 terminal 1로가는 트레인을 탄후 터미널1에서 up으로 갈아타면됩니다. 공항트레인과 시내 기차?타는곳이 다른걸 몰라서 공항트레인안에서만 계속 왔다갔다했었어요ㅋㅋㅋ
-토론토에서 짐맡기는 곳 : 유니온역 옆의 인터컨티넨탁호텔에 짐당 10불
-토론토에도 뉴욕의 레스토랑 위크처럼 summerlicious라는게 있습니당. 오픈테이블로 예약하먄돼요
-toronto라고 쓰여진 조형물?이 유명한데 cn타워 앞에 cn타워랑 canada조형물도 있어요. 토론토만큼 크지는 않습니다
-몬트리올과 나이아가라갈때 메가버스 이용했는데 터미널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연은 없었어요! 정시에 딱딱 출발합니다ㅎㅎ 콘센트랑 화장실 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도 멋졌지만 나이아가라자체가 미국식 유원지?느낌이라 밤에 반짝반짝 빛나는게 예뻤어요. 시간된다면 일박 추천합니다!
-꽃시계쪽에서 제트보트탔는데 재밌었지만 코스가 짧아서 아쉬웠어요. 온더레이크쪽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하는 느낌?
-불꽃놀이는 5분만 합니다ㅋㅋ그냥 슬슬 보면서 산책하면 좋아요
-트래블롯지 관람차근처에있는 지점에서 묵었는데 위치는 최고였어요~ 룸컨디션은 쏘쏘
몬트리올
-오를레앙 버스티켓이 있으면 오를레앙 버스터미널 코인라커에 짐맡길수 있습니다.개당 6불
-opus카드 퀘벡이랑 호환안돼요
-노트르담 성당은 네시까지에요 미리미리 갑시다ㅋㅋ
-토론토랑 다르게 매우매우매우 뜨거웠어요...더위먹을뻔했는데 에어컨있는 카페가 드물더라구요ㅠㅠ
-유명한카페는 대기가 길어요
퀘벡
-버스티켓 24시간권인줄 알았는데 말그대로 1일권이었어요ㅎㅎ버스티켓은 편의점같은데서 팝니다 인포에 물어보세요
-관광지가 다 코앞에 있어요.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 야경은 음....
-퀘벡은 공항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없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글검색하면 버스내려서 도보 42분이라 나와서 농담인줄 알았는데 정말 42분이에요ㅋㅋ버스 내려서 우버탔어요...
날씨는 낮에 햇빛은 뜨겁고 덥다가 저녁엔 추워서 겉옷 긴바지 필수에요! 토론토있을때 20도 정도였어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ㅋㅋㅋ다들 즐거운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