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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에서 동네 산책이나 도서관 탐방,
숙소 개랑 노는 등 푹 쉬고 유타로 향하는데요...
유타부턴 많은 국립공원과 좋은 자연경관으로
하이킹이나 하면서 돌아다닐려고 했는데
역시 차가 없는 상태에선 하이킹조차
하기 힘드네요ㅠㅠ
애초에 국립공원까지 차가 아니면 못가니
그림의 떡을 바라보는 기분입니다ㅠㅠ
역시 처음 계획했던 PCT 부분 하이킹을
목표로 빨리 LA로 가는게 나은지 고민이네요.
그건 그렇고 여전히 의문인건
그레이하운드 버스 왜 거리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ㅎ
덕분에 계속 가격이 싼 곳으로 이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