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슬슬 비가 올려고 하네요(+그외잡담)

 

저녁부터 비라더니 낮부터 한방울씩 떨어지내요.

지나다니는 사람들 보니

우산을 들고 다니는데 저만 맨손이네요ㅎㅎㅎ

비오면 그냥 맞고 다니다가

정 안되면 버스 타는걸로ㅠㅠ

구글 지도에 나온 것만 보면 가까워 보이는데

막상 걸어보니 생각보다 꽤 멀고

뭔가 이상해서 다시 지도보니

거리단위가 자동으로 마일로 표시되네요.

왜 미국은 차없으면 여행하기 힘들다고 하는지

알 것 같네요ㅠㅠ

 

이제 다른 지역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교통비가 만만치 않네요. 예상은 했습니다만.

차량 렌트나 중고차 구매도 생각해봤지만

혼자 다니는데 그러기엔 돈낭비라 포기하고

(애초에 국제면허도 없으니ㅋㅋㅋ)

버스타고 다니고 가끔 히치하이킹이나 하며

돌아다닐려고 합니다. 다만 히치하이킹이

다른 몇몇 나라에 비해 어렵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해서 살짝 걱정은 되네요ㅎㅎㅎ

중부를 거쳐 LA까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5-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1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