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칸쿤 1일차


















칸쿤 도착해서 공항에서, 예약했던 이동수단이 제 인포메이션을 찾을 수 없다고 파토나는 바람에 택시기사들이랑 흥정 하다가 너무 덤탱이 씌우는 것 같아서 2시간 정도 소모헤가며 겨우겨우 다른거 타고 왔습니다. 리조트 들어올 때 부터 보안이 철저하고 일하는 직원들도 너무 많고 체크인오 일찍 시켜주고 너무 좋더라구요. 바다색깔 고운거 하며~ 단 하나 흠이 있다면 신혼여행 커플들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룸서비스도 시켜보고, 호화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음식은 기대치가 너무 컷던 탓일까요 현재 거가 본 곳들은 다 쏘쏘.

아직 남은 레스토랑들 중에 보석이 숨어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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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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