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포틀랜드에서 약 2시간 운전해서 도착한 Silverfall

포틀랜드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포틀랜드에서 계획없이 1주일을 여행왔어요 :)


차를 3박 4일동안 렌트를 하고, 렌트했을 때만큼은 주변의 자연경관을 구경하러 다니기로 다짐하고


오늘 고대하던 Silverfall 주립공원에 다녀왔어요.


캘리포니아와는 달리 가는 길이 정말.. 푸르렀어요. 길 가다가 이뻐서 찍은 사진





그리고 드디어 Silverfall 주립공원에 도착.. 주차를 하고 가벼운 등산을 시작합니다.


5분정도 걷자 들리는 폭포소리!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뛰어갔네요 :)



시원하고 이쁘기도해라....


날씨도 정말 좋았던게 한몫 하네요 !



폭포 안쪽으로 만들어져있는 길을 따라 옆쪽에서 찍어본 폭포!



좀 더 안쪽으로 들어와서 찍은 폭포!



폭포 바로 뒤에서, 바로 아래에서 찍은 폭포!



한참 구경하다가 멀리서도 보고 싶어서 찍어본 폭포!



폭포로 만들어지는 냇물 위의 다리에서 찍어본 Silverfall 사진입니다.



폭포 뒤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실현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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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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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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