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에서 원래 주어진 환승 시간은 1시간 30분
하지만 비행기는 15분 연착!!
짐을 미리 준비하고 비행기 열리자마자 튀어나갑니다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뉴욕/알폰소 이러면서 외칩니다
혹시나 해서 보니
환승이 입박한 고객들 익스프레스 티켓입니다
눈물겹게 받아들고 달려갑니다
esta는 달러스는 자동 키오스크라
그 앞으로 가미 이미 인산인해
하지만 익스프레스를 보여주니 바로 앞으로 안내합니다
전 두번째 방분이라 그런
전 두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인쇄종이에 X가 없습니다
무사 통과!!
근데 짐이 안 나오내요
엄청 맘 졸이며 기다린 끝에 짐 찾아서
나가는 길에 다시 익스프레스!! 하면서 통과
짐 리책은 그냥 던지면 되고~
미친듯이 보안심사하는 곳으로 갑니다
신발도 다 벗긴했지만 무사히 전쟁 치르고
링크 타고 10분전 게이트 앞 도착!!
하지만 여기에서 반전은
제가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사이
비행기 출발은 30분딜레이!!
그래서 이 글 씁니다~
환승이 임바
환승이 임박하면 익스프레스를 챙기세요~
이름도 다 적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