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디를가나 이젠 현찰보다카드네요..한국에서 환율 최고 높을때 모조리 현찰로 바꿔왔는데 미국이나 캐나다나 이젠 현찰쓰는사람거의 없고 죄다 카드 들이밉니다..몇원이라도 아끼려고 현찰바꿔왔는데 결국 환율 최고높을때바꿔서 지금ㅈ보니 1200대로 떨어졌네요..100달러짜리 내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는듯...결국 저도 주유할때랑 큰돈 낼때 그냥 카드쓰고있습니다..수수료 생각마시고 편안히카드들고 오세요~~현찰가지고 다닐려니 더 부담이네요..
이젠 현찰보다는 카드(뉴욕-보스턴-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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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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