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에서 뉴욕 가는데 입국심사 마쳤습니다 무서웠어요ㅠㅠㅋㅋㅋㅋ

핵심요약

토론토에서 뉴욕으로 갈 때는 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사전심사)를 먼저 마치며 질문이 10개 넘게 나올 수 있습니다.

  • 토론토 출발 시 캐나다 현지에서 미국 입국심사(사전심사)를 미리 마침
  • 방문목적·동행여부·숙소명·캐나다 체류 목적·직업 등을 순서대로 질문
  • 뉴욕 일정(자유의여신상, 센트럴파크, 탑오브더락, 모마)과 체류기간 7일도 확인
  • 소지 경비 800달러와 출처(엄마가 줌)까지 질문받음
  • 답변 후 "해브 어 세이프 트립"이라는 말과 함께 심사 종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토론토에서 뉴욕 갈 때 미국 입국심사는 어디서 하나요?

뉴욕 도착 후가 아니라 토론토 공항에서 미리 미국 입국심사(사전심사)를 받습니다. 글쓴이는 토론토에서 열 개가 넘는 질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목적, 동행자, 숙소, 캐나다 체류 목적, 미국 내 지인·직업 여부, 체류기간과 방문 일정, 소지 경비와 출처를 순서대로 물어봅니다. 글쓴이는 자유의여신상·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모마 방문 계획과 800달러 경비의 출처(엄마가 줌)를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3.입국심사 때 경비는 얼마나 챙겨야 하나요?

이 글에서는 800달러를 소지했고 출처를 묻는 질문에 부모님이 준 돈이라고 답한 뒤 통과했습니다. 기준 금액이 정해져 있다고 언급되지는 않은 개인 사례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7년 후기이며 입국심사 질문 항목과 절차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른 경로로 미국에 직접 입국하거나 단체·가족 동반 여행자의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토론토에서 미국 입국심사 중 열 개 넘는 질문을 받아 무서웠다고 적었으며, 800달러 경비 출처를 묻자 어머니가 준 돈이라 답한 뒤 "세이프 트립"이라는 말과 함께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토론토 - 뉴욕 가는 건 토론토에서 입국 심사 해요!!
질문 너무 많이 해서 무서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열개도 넘게 물어본 거 같아요.. ㅜㅜ

1.왜왔냐 - 여행
2. 누구랑 하냐 - 혼자
3. 친구 있냐 - 없다
4.어디서 묵냐 - 호텔 (이름 얘기했는데 호텔로 알아듣어서ㅠㅠ)
호텔 어디 - 이름 말함
5. 캐나다에서 뭐했냐 - 영어공부했다 두 달동안
6.미국에 친구 있냐- 없다
7.일하냐 - ㄴㄴ 학생이다
어디학생인데? - 한국에서 ..
8. 미국에서 얼마나 있냐 - 7일
7일동안 어디어디 갈거냐 - 자유의여신상 손모양 따라함 (이름 몰라서)
자유의여신상? 그리고 또 어디? - 센트럴파크 탑오브더락 모마..
9. 얼마 가져옴? -800달러
어디서 남? - 엄마가 줬는뎅..?
이렇게 말하니까 오 맘 ~ 이러고 해버세이프트립 이러고 끝났네용 ㅠㅠ
생각보다 많이 물어봐서 무서웠어요ㅠㅠ
이제 두시간 뒤면 뉴욕 입성하네요!!!설렙니다 캬캬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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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9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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