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늦게 도착해서
시차적응에 장렬하게 실패했어요 ㅋㅋ
세시에 잠들었는데 여섯시에 눈떠서
뉴욕에서 첫끼를 뭘먹을까하다
호텔에서 에싸베이글이 가까워서 다녀왔습니다!
플레인베이글 플레인크림치즈 살몬 $13.34
혹시 비릴까봐 굽지않았어여~
7시 50분쯤갔는데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포장해서 근처 스벅와서 먹는데 감동 ㅠㅠㅠㅠ
연어가 1도 안비려요ㅠㅠㅜ
느끼할즈음 아아메 먹으니 딱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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