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유의 여신상

 

오늘 자유의 여신상 유로페리로 다녀왔어요

Pedestal reserve ticket 이였고 오후1시로 여약했으나 그냥 오전 9시 30분에 갔습니다

 

시간 확인안해서 그냥 잘다녀왔고(crown가시는 분은 섬까지는 들어갈수 있으나 여신상 들어갈때는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자유의 여신상  올라가실분은 되도록  짐가져오지마세요

 

Battery park 안에 seaglass carousel(구글맵에서 검색.2분거리)이라고 있는데 물고기 놀이기구를 5달러 내고 탈수있어요.

특히 아이 있는분들은 함 태워주심 좋아할꺼예요

Z(그런데 어른들 할머니도 타고 그래요)

 

근처에 luke's lobster가려고 했으나 다리아프다는 애  때문에 battery park 5분거리에 있는 essen 이라는 곳에서 그냥 푸드코트 같은곳에서 사줬는데 애라서 그런지 맛있다고  그런대로 잘 먹었습니다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오는것 같았어요

 

결론은 ㅋ

자유의 여신상을  pedestal 까지 예약하신분은 되도록 일찍 다녀오세요. 전 오늘 예약시간과 전혀 상관없이 다녀왔으니 참고요^^

 

*추가

배타면 갈때는 오른쪽,나올때는 왼쪽 난간에  계세요 ㅋ 여신상  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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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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