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차부적응자와의 여행

뉴욕 2일차입니다.
초딩2학년 아들과 단둘이 여행중인데 이녀석의 시차부적응으로 인해 호텔에서 계속 잠만 잡니다 ㅠㅠ
오늘은 라이온킹 보고와서 6시부터 현재시간 10시까지 계속 잠만 자느라 저녁도 못먹고 결국 yelp에서 근처 딤섬집 (Dim Sum Place) 에서 배달 시켰어요.
방문 앞까지 가져다 주셔서 팁 두둑히 드리고 이제서야 저녁 먹는 중이예요.
저의 오늘밤 야경 스케줄은 캔슬입니다. ㅠㅠ
내일은 좀 나아질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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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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