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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준비해 온 뉴욕 7박9일 일정을 끝내고
JKF 공항에 와 있네요~
실질적인 여행 마지막 날인 어제가 24,000보를 걸어
가장 많이 걸은 날이 됐네요.
떠나기전 마지막 몸부림이었던 듯 해요. ㅎ
다들 이 정도는 걷겠죠? ㅋ
브룩클린에서 바라보는 맨해튼의 빌딩뷰는 아름다운 반면
거리 곳곳의 지저분함은
뉴욕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듯 했네요.
중간에 나이아가라 일정을 넣은 것은
신의한수 였던 것 같구요.
맨해튼의 전경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자연이 주는 뷰보다 멋질수는 없겠죠.
버팔로에서 오는 뱅기가 취소되어 우여곡절을 겪긴했지만
1박2일의 짧은 나이아가라 여행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 해요.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으니
돌아가면 후기겸 정보를 남겨야 겠네요.
다들 어메이징한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