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행이 끝났네요~

 

 

작년 말부터 준비해 온 뉴욕 7박9일 일정을 끝내고

JKF 공항에 와 있네요~

 

실질적인 여행 마지막 날인 어제가 24,000보를 걸어

가장 많이 걸은 날이 됐네요.

떠나기전 마지막 몸부림이었던 듯 해요. ㅎ 

 

다들 이 정도는 걷겠죠? ㅋ

 

브룩클린에서 바라보는 맨해튼의 빌딩뷰는 아름다운 반면

거리 곳곳의 지저분함은

뉴욕의 두 얼굴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듯 했네요.

 

중간에 나이아가라 일정을 넣은 것은

신의한수 였던 것 같구요.

 

맨해튼의 전경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자연이 주는 뷰보다 멋질수는 없겠죠.

 

버팔로에서 오는 뱅기가 취소되어 우여곡절을 겪긴했지만

1박2일의 짧은 나이아가라 여행은

평생 기억에 남을 듯 해요.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으니

돌아가면 후기겸 정보를 남겨야 겠네요.

 

다들 어메이징한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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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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