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0분 전 일입니다.
넥타이사고 버스타려는데, 버스정류장에서
흰색티입고있는 뚱뚱한 아저씨가 남자인 저를 휴대폰으로 플래쉬까지 터트리며 동영상을 찍고 있었습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껴서 거리 좀 두었는데, 플래시 즉, 동영상을 안찍고 있습니다.
제가 M11버스를 타려는 순간 다시 저를 향한 플래쉬와 동영낭을 대놓고 버스 타고 자리에 앉는순간까지 직접적으로 촬영하네요.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하고, 핸드폰 검사하겠다며 뭐라고 할수 없었지만, 오늘 잘놀다가 괜히 찝찝한 느낌만드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센추리21(링컨센터 옆지점),이상한 사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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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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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