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온지도 2주가 다되어가네요
오늘 덤보에서 힙합 공연이 있다길래
시간 맞춰서 왔는데
뭔가 가족적인 행사... 같은 느낌
남녀노소 같이 힙합음악에 맞춰
몸풀기 운동도 하네요.
2주 동안 혼자 술집가기가 뭐 해서
술도 못마시고 있었는데
맥주 팔길래 혼자 앉아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홀짝홀짝
목도 축이고 있습니다 :-)
이상, 덤보에서 넋두리 한잔 !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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