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고 금방 끝날줄알았는데...
제가 기다리는 줄에서만 줄줄이 불려가네요..
처음 뉴욕여행이고 영어도 거의 못해서 긴장만 계속하고 1시간동안 기다렸네요.
앞사람들은 질문도 많이 하는 것 같고 어디론가 데려가던데..
ㅋㅋ저는 얼마나 머물꺼니? 묻고 끝.
지문찍고 사진찍고 여권도장 쾅!
1시간 넘게 입국심사 기다리니 짐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찾아서 좋네요..
복불복인거 같습니다.
의외로 허무하게 끝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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