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걱정 많았던 입국심사 후기ㅠㅠㅠㅠ!!!

핵심요약

뉴욕 JFK 입국심사, 질문은 '왜 왔니·얼마나 있니' 단 2개로 끝났다는 실제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 질문은 '왜 왔니'·'얼마나 있을거니' 단 2개
  • 세관신고서에 홍삼엑기스 $100로 적고 음식 항목 체크
  • 입국심사 소요 약 20분, 수하물 찾아 나오기까지 총 1시간
  • 한인민박이 불법이라는 걸 알고 걱정돼 후기 검색했다는 배경
  • 혼자 여행, 백인 남성 심사관 담당·랜덤 가방검사는 없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왜 미국에 왔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두 가지 질문만 받고 끝났다고 적혀 있다. 심사관이 한숨을 쉬며 짜증난 듯 보였지만 추가 질문 없이 바로 통과됐다는 개인 경험이다.

2.세관신고서에 홍삼엑기스 같은 선물은 어떻게 적나요?

금액란에 $100로 적고 음식 항목에 체크했다. 어떤 음식이냐고 물어 홍삼엑기스라고 답하니 별도 검사 없이 통과됐다.

3.뉴욕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입국심사 자체는 20분 정도, 수하물을 찾아 밖으로 나오기까지는 총 1시간가량 걸렸다. 짐이 늦게 나와 실제 소요 시간이 늘어난 경우로, 개인 경험에 근거한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7년 작성 후기로 입국심사 질문 내용·세관신고 절차는 당시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심사관 한 명의 사례라 모든 입국심사 상황이나 까다로운 케이스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한인민박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안 뒤 걱정돼 후기를 폭풍 검색했지만, 실제로는 심사관이 두 질문만 하고 끝나 걱정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허무했다고 적었다.

처음 미국 여행 준비할때 입국심사 뭐임? 이러면서 아무 걱정하지 않았는데
웬걸 한인민박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게된 순간부터 걱정되서 
여행 계획은 둘째치고 카페에서 후기 모두 찾아보며 네이버 폭풍 검색했던 1인 입니다ㅠㅠ

드디어 오늘 뉴욕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입국 심사장에 도착하자마자 멕시코계 남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조사실로 끌려가구ㅠㅠㅠ...
혼자 여행이라 의지 할 사람도 없어서 제발 질문 많이 하지 말라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며 기다렸어요 ㅋㅋㅋ

저는 백인남자분 앞에 줄을 서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앞에 분들에게 질문을 몇개 하지 않는 걸로 보였어요

제 차례가 와서는 저는 긴장하지 않는 척 
하이~ 이러면서 괜히 친한척 했습니다만...
그 경찰분 왜인지 모르겠지만 좀 짜증이 나있더라구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한숨 계속 쉬면서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왜 미국에 왔니? 
얼마나 있을거니? 

이 두 질문하고 끝이 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때문에 걱정하고 긴장한 시간들이 아까워질만큼 허무한 입국심사였습니다ㅠㅠㅠ

아! 그리구 세관신고는 친척에게 줄 홍삼엑기스 들고 왔는데 
$100로 적고 음식에 체크 표시 했더니 
음식 어떤거 가져왔냐고 물어봐서 
홍삼엑기스 가져왔다 대답하니 오케이~ 바이~ 이러고 끝났습니다 
랜덤 가방 검사 있다고 들어서 세관신고에서도 긴장을 늦출수 없었는데 
모든 것이 빠르고 쉽게 진행되었어요 ㅎㅎ 
입국심사는 20분 걸렸나..
짐이 좀 늦게 도착해서 짐때문에 아예 밖으로 나오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제가 운이 좋았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걱정하시는 분들 조금이나마 긴장 덜어드리려 후기 작성합니다~~~
혹시나 거절 당하지 않을까 하며 고민하는 마음을 1000000000% 이해하기 때문에ㅠㅠㅠ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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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34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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