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085편으로 JFK에 21:00 도착했어요
헐 내가 진짜 미국에 오다니... 혼자..헐
(처음 혼자 해외여행인지라...)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입국 수속도 엄청 떨렸어요. 막 앞에서 동양인 분들 오피스로 데려가는것 같길래 긴장..
드디어 제 차례..
여권 들어서 제 얼굴이랑 대조해보고
오른손 네 손가락 그리고 엄지 왼손도 반복 ㅋㅋ
그리고 질문은
여기 뭐하러 왔어?
얼마나 있을겨?
끝.
그리고는 소울 1도 없어보이는 웰컴 투 뉴욕 말씀해주시며 도장 팡팡.
끝.
입국 심사 영어까지 찾아보며 걱정했지만
겁나 쿨하게 끝난 입국 심사였어요 ㅎㅎ
하하하 처음 가시는 분들도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따끈따끈한 입국 심사 후기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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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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