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오전 아시아나로 타고
뉴욕 왓어요
연휴기간이라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운행중에 예상도착시간은 한시간 일찍 도착이던데
역시나 정시(?)에 도착하네요
뉴욕행은 항상 그렇게 희망고문 하는듯요 ㅎ
중간중간 구토 하신분도 계시고;;;;
근 14시간 비행은 정말 고역이네요
시간이 안가서 힘들엇어요 ㅠㅠ
입국심사는 평상시(?)처럼
가벼운 얘기만 주고받고 끝낫고
줄 서있는데 직원이 갑작 자기 자리 아웃이라고
하더니 총총총...
줄서있던 사람들 어리둥절...
역시 이민국 직원은 어딜가나 친절과 배려는 못느끼는거 같아요
식구들 주려고 꾸역꾸역 싸온짐들은
뭐 그냥 패스~
입국신고후 나가기전 세관종이 내면서
얼마가져왔냐고 물어본거 외에는 뭐 별거없이
도착후 나오는데까지 한시간정도 걸린듯해요
트렁크가 4개나 되는바람에
비도오고 맘편히 한인택시 예전에 탓던분 예약해서
편하게 왓구요
택시타고 숙소오는데
앞이 안보일정도로 비바람이 엄청 불더니
짐정리하고 나니까
지금 하늘만 흐리네요 ㅎ
윌리엄스버그 걸어서 가서
카페갓다가 예약한 SEA 타이레스토랑 가려구요
에어비앤비 처음 이용하는데
집하나 독채로 빌렸는데
브루클린느낌?나고 이제사 뉴욕온기분 나네여 ㅎㅎ
뉴욕은 비기와도 해가 쨍쨍해도
언제나그렇듯 뉴욕이네요 ㅎ
다른 분들도 즐거운 여행보내시길 ...
어린이날 아시아나 출발~뉴욕도착 입국심사후 숙소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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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7-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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