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많이 고파서 배가 든든할 수 있는 걸로 두 가지를 골랐어요.
15불 12불 ..
자메이카 음식인 로티와 다진 패티가 들어간 버거.
마켓 음식치고 비싼 편인데
결론적으로 입이 따끔거릴 정도로 짜고, 버거는 토스트 빵이었는데 빵이 다 타고 고기도 희안한 맛이나서 몇 입 먹다가 포기했어요..^^;
배가 고파서 seitan이라는 밀로 만든 고기로 만든 버거 하나로 허기 채웠어요. 이건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줄이 긴 걸 먹었으면 맛이 있었을까요...ㅜㅜ?
그 곳의 분위기만 느끼고 음식은 아쉬운 채로 돌아왔어요
하하..미여디 맛집 추천 꼭 참고해야겠어요^^..
뉴욕 여행이 이렇게 배고픈 여행이 될 줄 몰랐어요 ㅎㅎ
음..
다른 외국인들은 맛있게 드시는 것 같더라구요~ 이건 저의 개인적인 입맛 후기입니다^^
스모가스 버그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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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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