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중이에요 (먹거리)

Isabella's
메트로폴리탄 가는 날에 약속이있어서
이사벨라이라는 곳에서 브런치 했는데 종말 현지인들이 많이 방문 하더라고요^^

Levain
그리고 찾아간 르벵,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죽기전에 먹어야 할 쿠키라던가?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사람줄이 종말 길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줄이 빠져서 10분정도 걸려 먹었네요 ㅎㅎ

Ess-a-Bagel
한국에 없는 베이글이라고 해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요ㅎㅎ
저는 시그니쳐 베이글에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ㅎㅎ
정말 커지더라고요..ㅎㅎ 친구는 에브리띵베이글에 블루베리크림치즈만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더 맛있었오요 ㅎㅎ
제거는 연어 아보카도 크림치즈 가 다 들어가니 약간은 부담이 ㅎㅎ 그치만 너무 맛있고 거기 할아버지 계시는데 저희이게 토끼 가면 씌워주시고 사진 찍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러시고 재미있오요 ㅎㅎ


Dominique Ansel
크로넛 정말 유명하다고 해서 주말에 찾았어요 ㅎㅎ
예전에는 오픈전부터 줄서서 먹기 정말 어렵다고 했는데,
오픈조금 지나서 가니 먹을수 있었어요 저희 다담음에 sold out 되기는 했지만요 ㅎㅎ 정말 고급진 단맛이에요
첫맛은 생각보다 달지 않게 느껴지는데 먹다보면 많이 달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맛있는 크로넛 인정 ㅎㅎ

NOMO Kitchen
원래는 브런치가게로 유명한데... 어쩌다보니 저녁에 갔어요
저녁에는 핫핫 해요 이쁜 언니들 오빠들 차려입고 바자리로 가도라고요 ㅎㅎ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뉴욕에서 이런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한듯요 ㅎㅎ 웨이팅 한시간..예약하고 가세용

Roby's cafe
여기 정말 강추.. 저희 파스타가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스테이크샌드위치는 좀 헤비해요 소호에도 있지만
미드타운 근처에도 하나더 생겨서 줄도 안서고 먹었네요 ㅎㅎ

Strip House
뉴욕에서 제일 맛있었던 레스토랑,
뉴욕현지인 언니가 사준곳인데 너뮤너무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인생 스테이크... 가격은 아마 비싼듯해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이곳에서 식사만 3시간 거의 수다떠드는 시간이 길었네요 강추합니다.. 너무 여행객들 가는 스테이크보다 이곳으로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추천 ㅎㅎ

이외에도 조금 있는데 생략 하고 ㅎㅎ 다음글은 커피!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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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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