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보큰 여자혼자 야경보고 왔어요!!!

호보큰에서 맨하탄 바라보는 뷰가 멋지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갔어요.

쫄보라서 밤에도 잘 안다니고 지하철도 해지면 절대 안탔는데 호보큰에서 야경이 너무보고싶어서 다녀왔어요.

결론은 강추! 진짜진짜이뻐요!

낮도 밤도 뷰가 다 멋져요.

저는 밤에는 지하철을 안타서 야경보고나서 패쓰타고 돌아와 지하철타는게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오쏘리티에서 버스타고 갔다왔어요.

숙소에서 오쏘리티 터미널까지 도보10분이라서요! ㅎㅎ

오쏘리티 1층 인포에서 호보큰갈거라고 하면 안내서 하나주는데 시간표적혀있어요.

꽤 자주있어요. 126번 버스가 호보큰-뉴욕 오가는거 였구요.

2층 밴딩머신에서 왕복티켓 끊으면 7불이에요.

204게이트에서 탔구요. 그건 변경될수도 있으니 인포스크린?에서 확인하셔야해요.

갈때 25분 올때 30분정도 걸렸구요.

터미널 도착하면 바로옆에 있는 pier to park에서 경치 감상했어요.

낮이나 밤이나 정말 뷰가...ㅜㅜ감동감동

평일에가서 그런지 되게 조용하고 사람도 적고 평화로운 느낌이었어요ㅎㅎ 

오히려 저녁이되니 운동하는 사람들을 비롯해서 사람이 비교적 더 많았던것 같아요

야경보고 터미널에서 다시 126번 버스타고 돌아오면 되구요.  

저는 11시40분 버스 타고가서 밥먹고 동네구경하고 한참을 시간보내다가 야경 딱보고 왔어요.

거리도 정말 깨끗하고 상점이나 주택도 맨하탄과 다른느낌으로 아기자기하고 좋았어요.

루크랍스터, 카롤르스베이커리 등등 한산해요.

 

사진은.. 폰으론 몇장안찍고 ㅜ 제가 사진을 좀 못찍기도해서 이래요ㅠ 그리구 사진에 다 안담기는거 아시죠?ㅠ 직접 봐야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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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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