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 둘이 여행하려니 시차 적응 못해서 난리네요
새벽 4시에 깨서 지금까지 못자고 있어요 ㅠㅠ
토요일에 도착해서 이제 이번주 일요일이면 떠나는데!!!
월스트리트 쪽 호텔에서 계속 지내는데
오늘 기분전환 겸 다른 호텔로 하루 체크인했어요.
첼시 쪽에 있는 호텔 아메리카노에요.
무슨 디자인어워드 수상한 호텔이라고 하네요.
제가 예약한게 아니라 정확하게 몰라요...;;
금액대는 방에 따라 다양한데 저희가 머무는 곳은 50만원 정도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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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쓰 로브가 데님이에요!!!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소리질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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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는 르라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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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에 신경 많이 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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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으로 올라가는 계단 근처에 있어요.
근데 바로 앞이 한참 공사 중이라 낮에는 엄청 시끄러워요.
루프탑에 바랑 수영장 있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하필 저희가 묵는 오늘 private event로 이용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메모 남겨져 있더라구요 ㅠㅠ
이 근처 숙소 구하시는 분들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