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을 소호 balthazar 예약을 해둬서 아침 먹고 나이키 매장을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 있더라구요.
오픈 시간이 10시인데 10시 전부터 줄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들어가고 커피 한 잔 마시며 놀다가
11시쯤 지나가는데 줄 없길래 들어가봤는데
오늘이 베이퍼 에어맥스? 출시하는 날이었나봐요.
매장 안 디스플레이도 넘 멋지게 해두고 베이퍼 에어맥스 신어본다고 사람들 줄 장난 아니더라구요.
참 매장에 딱 들어갔는데 몸매가 엄청 좋은 흑형이 엄청 낯이 익은거에요. 그래서 연예인인가 싶었는데 저스틴 게이틀린? 이더라구요. 미국 국대 육상선수요! 신기했어요 ㅎㅎ
디제이 와서 음악 틀고 있고 암튼 엄청 신나는 분위기였어요.
남편은 베이퍼는 아니고 에어맥스 다른 모델 사고
저는 테아 가죽 버전으로 사려고 했는데 사이즈는 없어서 못 샀어요.
한국 공홈 들어가보니 한국도 오늘이 출시일이었나봐요. 금방 품절되서 나이키 엄청 욕먹는 것 같던데 구매하고 싶은 분들은 소호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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