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감사한 분들이 추천해 주신 곳이랑
후기들 중 눈 여겨 봤던 몇몇 곳을 다녀와서는 메르시마켓에서 간단히 장을 보고 조촐하게 마지막 밤 파티를 하곤 하루를 마감했어요.. 정말 고생도 많이 했던 뉴욕여행이었는데..마지막 날이 되니 마음이 울적하네요..그래도 뉴욕의 아름다운 것들을 담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저는 아이랑 둘이 다니면서 뉴욕 시민들에게 너무 도움과 관심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그 마음 씀씀이 오늘따라 왜그리 고맙고 생각이 나는지..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따뜻한 날에 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현지에서 "미여디" 멤버 분들.. 너무 큰 도움 받았습니다. 다들 행복한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