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박 9일의 여정 중 하루가 남았네요..
처음에 오기 전엔 욕심 가득 모든 곳을 보고 와야지 했었는데.. 아이랑 둘이서 다니다보니..모든 계획된 일정이 어그러지고 설상가상 눈도 내려서 정말 많은 것을 하지도, 보지도 못한 것 같아요..
드디어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요..
어디를 꼭 가거나 봐야할지.. 추천해주세요
제가 간곳을 요약해보면
첼시마켓. 탑오브더락. 모마. 타임스퀘어. 월스트리트. 센츄리21. 브라이언트파크. 덤보. 그랜드센트럴역. 코리아타운. 배터리파크(무료 페리이용).
요정도 인거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후보는 자연사박물관. 센트럴파크. 엠파이어스테이빌딩.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호. 유엔. 그리니치빌리지. 요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단 하루가 남았을때 난 이곳들을 가겠다!!
추천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