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와중에 브루클린&피터루거 가겠다고 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대망의 피터루거 예약날이. 하필 이리 눈이 많이 온 다음날이라니...

너무너무 추웠고 눈이 너무많이 쌓여 있어 신발 양말 다 젖었지만...

도착하고 나니 그런 슬픔 다 잊게 만들었었어요..

 

너무너무 친절하신 직원분들..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전 미리 한국에서 3:45분 타임으로 예약하고 맞춰서 갔지만 눈이 많이 왔고 평일이어서 인지 자리가 많이 남았었어요~ 주말 아니고서야 당분간은 예약없이도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영어만 좀 더 잘했어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자세한 리뷰 올려드릴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47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