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월 1일 시작 미스사이공 뮤지컬

오늘은 종일 브루클린 지역에만 있었어요

바람은 따뜻한 강한 바람이 불고 소나기처럼 비가오고 낮에는 해가 비치고 ㅋㅋㅋㅋ 오락가락 날씨네요.
덤보 비오니 더 잘 어울려 너무 좋았고
공원에서 보는 브릿지는 더 멋지고 좋았어요.
갑자기 비가 쏟아져 커피 마실겸 트립어드바이져에 상위권 카페를 갔어요. 브루클린 브릿지 로스팅 컴패니 입니다.

원두가 상당했어요^^ 분위기도 좋구요 ㅎㅎ
한시간 넘게 앉아서 쉬다가 센츄리 21 갔다가 (우버이동)
볼게없어서 브루클린 근처에 tkts가 있다래서
갔다니 미스사이공이 있더라구요
오늘 로터리 다 안되서.. 실망하다가

전 저희가 가고 미스사이공 시작 되는 줄 알아
다음에 오면 봐야겠다 했는데 오늘 시작인거죠 ㅜㅜ
심지어 50% 할인이요 .

아저씨가 센터인데 어퍼쪽이라고 괜찮은 자리라고 하더라구요
내일 마지막 여행날인데 내일은 오페라 보고 가려고
미스사이공 끊었어요.
기뿜 ㅜㅜ 미스사이공은 러쉬도 없고 로터리도 없고 오쇼는 좀 비싸고 이게 최선이였어요 ㅜㅜ 저에게는..



지금 홀마켓에서 블루베리 먹으며 쉬고 있네요
오늘 첫날인데.. 하 너무 기대됩니다 ㅜㅜㅜ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3-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4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