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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소문대로 멈출수 없는맛이네요
첨 들어가선 오 버거가 비쌍ㅜㅠ 싶었는데
왠걸?
이어지는 사진들 좀 보세요
우선 버거는 기본만 시켜도 젤 맛나다길래
그냥 기본을 시킵니다
토핑을 선택하래요
걍 all the way라 외쳐요
우리는 쿨하니까요
소문에 프라이를 산더미같이 준다기에
가장 작은 little을 시켰어요
그리고 음료를 시키면
컵을주는데 버거킹처럼 기계에서 선택하심 됩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위의 recript의 no를부르고receipt를 보여주고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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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이렇게 나옵니다.
little이라 프라이가 작냐고 실망하지 마세요
브라운백에 저 양의 1.5배만큼 더들어있어요 omg
한국 맥ㄷ날은 진짜 반성해야됨
아니 전세계 맥날과 롯데리아 역시 깊은반성해야됩니다.
명색이 프라이가 저정도는 되야씹는맛이 있쥐!
여러분 하찮지 않은 프라이에 감동하심 안되요
우리에겐 본겜 버거가 이쓰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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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웨이하니까 한입에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더블패티에 야채 어마어마하네요
게다가 맛은?
직접 만들어 굽는 패티의 신선함이
미쿡산 소가 입안에서 뛰어다니는 느낌이랄까
마치 꼬꼬마시절
맥날이 햄버거의 전부라 여겼던 그때
버거킹을 처음 맛보고 느꼈던 그 첫 충격같은 느낌이랄까요.
물론 한국에도 이제 수제가게많고 퀄도 높아졌지만
이정도맛을 내긴 쉽지않죠 쿼터파운드도 얇디얇은걱 한국 버건데
여긴 패티 하나가 맥날 패티 두개 합친듯한 꽉찬느낌
한입 베어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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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글쓰는동안 다 먹었네요
낼 아침까지 배안고플듯
15달러지만 아깝지 않아요
쉭셱 (원어민은 이렇게발음하더군요 투어가이드 아저씨가)은 다먹고 느끼한감이 없지않은데
이건 다먹고도 입안이 깔끔함
그게 기술인가봐요
그깟햄버거 라고 무시했었는데?
왕추천합니답
담엔 서부가서 인앤아웃 도전해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