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청걱정했던 이미그레이션.. ㅋㅋ


따뜻한 홍콩에서 잘 지내고 오자마자 칼바람 맞고 시작한 첫날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미그레이션 통과할때 엄청 긴장되서 막 돌아오는 티켓에 비자 받은 프린트 물에 이것저것 다 준비하고 재직증명서 공증 받아야 하나 하고 했었는데 ㅋㅋㅋ 모든게 기우였어요 ㅋㅋㅋ

전 그냥 가자마자 웃으면서 hey how are you, 얼마나 있을거냐 한국에선 뭐하냐
제가 24days 라고 하니까 잇츠 유어 베케이션? 하우 원더풀 월드 코리아 라며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달의 휴가를 얻기위해 (개같이) 일했다 라고 말하니
웃으면서 한달의 휴가를 위해서라면 일해야지 하면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웰컴 뉴욕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탄 항공이 캐세이 퍼시픽이고, 저녁 늦은시간에 도착해서
엄청 까칠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쿨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부터 일정을 시작해야 하는데 하루만에 시차적응 완료했네요 ㅋㅋ
뉴욕은 내일부터 따뜻해진데요! 확실히 어제 저녁과 오늘은 온도차가 좀 나네요 ~~~~

다들 즐겁게 여행하세요 !! 종종 후기 올리겠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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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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