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없이 구글맵이랑 인터넷 서핑하면서 혼자 돌아다녔는데
생각보다 볼만한 건 다 본거 같네요 ㅎㅎ
중간중간 암표상이랑 돈뜯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조금 언짢기도 했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리고 록펠러 전망대에서 만났던 이름모를 분(누나?)
이 글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말해준 게 오늘 도움이 많이 되었어여 트램이랑 첼시마켓 등등
내일 소호 부근 돌고 모레 나이아가라로 갔다가 보스턴으로 가는데 뉴욕도 추운데 거기는 얼마나 추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