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블루노트 갔다 왔어요!



2시간 전에 가서 무대 바로 앞에 앉았어요ㅎㅎ재즈 문외한이지만... 트럼펫 소리가 정~~~~말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연주자들이 정말 즐기면서 공연을 한다는 점.
관객들이 정말 몰입해서 감상한다는 점이었어요

칵테일하고 배고파서 치킨윙이랑 프라이 시켜먹었네욯ㅎㅎㅎㅎ2명이서 칵테일2잔+ 윙샐러드+프라이 58정도 나왔고 팁 포함 70내고 왔어요
테이블은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2인 209불이예용

완전 강추!!!! 입니닷
너무 피곤했지만 눈이 번쩍!!!뜨이는 트럼펫 소리였어요~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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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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