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심사는 서류가 다했습니다.

핵심요약

미국 입국 심사 시 예약 서류를 날짜순으로 모두 출력해 가면 질문이 줄어든다는 후기입니다.

  • 항공권·백신접종 증명서·숙소·투어·도시간 이동권·리턴 항공권까지 날짜순 출력
  • ESTA 승인만으론 부족해 심사관이 서류 요청, 전부 제출
  • 받은 질문은 '휴가냐?' 하나, 지문 찍고 통과
  • 한국어로 된 한인 민박 예약서도 별다른 질문 없이 통과
  • 샌프란시스코·시애틀·하와이 입국 땐 질문 3~4개 이하, 서류 요청은 이번이 처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 심사 때 예약 서류를 다 뽑아가야 하나요?

서류를 보자고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챙겨가면 여러 질문을 피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항공권, 백신접종 증명서, 숙소, 투어, 도시간 이동권, 리턴 항공권을 날짜 순서로 준비해 제시했습니다.

2.입국 심사에서 실제로 어떤 질문을 받았나요?

이 글쓴이는 '휴가냐?' 질문 하나만 받고 지문 찍은 뒤 통과했습니다. 심사관이 제출한 서류를 하나씩 확인하며 숙소·이동권·리턴 티켓임을 확인만 하고 추가 질문은 없었습니다.

3.한국어로 된 예약 확인서를 내도 문제없나요?

한인 민박·한국어 사이트 예약서를 냈지만 통과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심사관이 한국어 서류를 보고 두 번쯤 멈칫했지만 별도 질문 없이 넘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서류 없이 즉흥적으로 움직이거나 공식 입국 심사 규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예약 서류를 모두 출력해 날짜순으로 지참했고, 심사관이 서류를 확인한 뒤 지문만 찍고 통과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사람이라서

예약한 모든 걸 다 뽑아서 날짜 순으로 준비했어요.

출발 뱅기-백신접종 증명서-첫날 숙소-투어 예약-도시 이동 플릭스 예약본-전시회 참가 서류-두번째 숙소-돌아오는 뱅기

이런 식으로요.

질문은 휴가냐? 딱 하나 받았습니다.

​

베케이션?

ㅇㅇ

esta 있어?

주섬주섬 주니 승인 말고 자세한거 원해서 제가 가진 서류 다 줬어욬

그랬더니 혼자 서류 보면서

음 이건 숙소네, ㅇㅇ….오 FLEX 이동, 아 ces, 음 호텔 ㅇㅇ, 리턴 티켓이네, 오케 오케 하더니

(투어랑 첫 숙소가 한인 민박에 한국어 사이트여서 출력도 한국어였는데 한국어 서류 나왔을 때 멈칫 두번쯤 했지만 질문은 없었어요)

지문 찍고 가라고..-_-;

그래서 땡큐하고 끝이었네요.

심사관은 젊은 백인 여자였습니다.

​

서류 보자고도 안한다고 하지만

가져가면 많은 질문들을 피할 수도 있으니

그냥 다 뽑아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전 샌프란이랑 시애틀, 하와이 입국 심사 경험 있는데,

질문은 3-4개 이상 받아본 적 없었고

서류 보자고 한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샌프란의 경우엔 친구집에 묵는 거여서 좀 걱정했는데,

휴가야? 며칠 있어? 오 즐겁게 보내. 이러고 숙소는 묻지도 않고 끝이었네요.

​

이상 24시간 안 지난 따끈한 후기였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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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33 · 댓글 9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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