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12.29 20대여자혼자 후기

그동안 여행계획하면서 제일 걱정했고, 제일 긴장됐고

그래서 제일 많이 들어왔던 게시판에 저도 드디어

후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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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타고 9시30분쯤 내렸고, 대한항공이랑 같이 도착해서 줄이 금방 늘어났어요...처음엔 심사대가 하나만 오픈돼있어서 많이 늦어졌고 1시간반쯤 기다려서 제가 받을때쯤엔 7개정도 열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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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적이 여행 및 남자친구방문이었고, 20대 후반 여자 혼자라 세컨더리 확률이 더더더 높았기에 엄청 준비를 했었습니다. 계약직 사무직으로 일하다 계약만료 후 온거라

직업 질문을 가장 신경썼는데 다행히 묻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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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하며 들어가서 마스크벗고 사진찍은 후에

- 어디서 왔어? south korea

- 미국에서 공부한 적 있어? no

- 얼마나 머물거야? 2 months

- 왜 왔어? To travel and see my boy friend.

- 어디서 머물거야? florida. boy friend's house.

- 주소는? 외운주소 말해주며 이스타 출력본 보여줌

- 음식이나 담배 가져왔어? no

- 얼마 가져왔어? 500 dollars and credit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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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못 알아들어서 sorry? 도 많이 했고..

앞에서 세컨더리 가시는 분이 많지는 않았지만 있는걸 보며

카페분들이 조언해준대로 목적은 그냥 vacation 이라고 할까

고민했지만 뭔가 저에 대한 정보(이전출입국기록, ESTA 기재 내용) 를 보며 질문하는 것 같았고 어설프게 굴다가 끌려갈 것 같아서 그냥 준비한대로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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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후기가 누군가에게 도움되길 바랍니다^0^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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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0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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