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정도 뉴욕 여행했고
도움 많이 받았어서 글남깁니다!
일단 돌아오기 전 23-24일은 진....짜! 추웠어요
공기자체가 엄청 차고, 바람때문에 얼굴 찢어질거같고
바람을 가르면서 가려면 너무힘들고 (모자 막 벗겨집니다),
바람이 뒤에서 밀어주면 막 가속 붙어여 .. ㅋㅋㅋㅋ
근데 이땐 기록적인 추위라고 뉴스에서도 계속 때렸고, 특별히 더 추웠다고는 하지만
초반부터 이정도 날씨였으면 일정의 반정도 밖에 못했을것 같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추웠습니다!
이날 말고도 그 전에도 추웠습니다! 이게 온도상으로는 우리나라보다 훨 높은데
다들 말씀하시는 빌딩 숲 바람이 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온도는 높아도 바람이 너무 부니 정신도 없고 춥습니다.
더구나 요즘같은 때에는 어디 인기 샵들어가려면 소호나, 5번가에서 다 기다려야하고
이런 날씨에 밖에서 기다리자니 정말 추워서 다 포기하고 싶었던적이 많았어요 ㅋㅋㅋ
특히.. 소호에서 SUPREME 기다리는데 진짜 추웠고,, 해도 빨리지고, 그날 옷을 코트입어서
정말 추웠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들어가니 뭐라도 무조건 사야해 이런 마인드가 되고
막 지르게 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뉴욕 생각보다 춥우니, 단단히 싸매고, 모자 장갑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