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26일 영어 못하는 20대 여자 2명 후기! (영어대본? 첨부)

26일에 뉴욕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세컨더리를 안가는 것 같았지만 앞에 분들이 너무 오래걸려서 떨렸습니다ㅠ 흑인심사관한테 받았고 서류도 손에 왕창 들고 서있었고 저는 언니랑 와서 그냥 같이 받았어요! 둘이 영어를 못해서 미리 좀 대본?처럼 준비했었는데 그래서그런지 좀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밑에 대본 첨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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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누구야?

👩🏻‍💻언니야!

👮‍♀️왜왔어?

👩🏻‍💻여행왔어

👮‍♀️미국처음이야?

👩🏻‍💻응!

👮‍♀️어디서 지낼거야?

👩🏻‍💻포드 타임스퀘어 호텔 (워낙 많이 가는지 주소알려달라고 하지고 않더라구요!)

👮‍♀️얼마 가져왔어?

👩🏻‍💻 800달러랑 카드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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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여권주고 얼굴 보여준다음

질문하시면서 앞에 지문 열심히 찍었습니다!

사실 마지막에 어떤 질문을 하셨는데 못알아들어서

그냥 넘기시더라구요 ㅎ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고기 혹시 가져온 거 있냐고 묻는 것 같았어요!

아 그리고 서류 왕창 들고 서있었는데 하나도 안보셨어요! 그렇게 다행히 입국심사를 마쳤답니다~

대기시간은 비행기 약간 뒷자석이었는데 40분? 5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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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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