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포자기한 상태로 자유의 여인상 랜드마크루즈 탔는데요!!!

아침 부터 부슬비가 부슬부슬 날씨는 우중충 곧 한국 가야해서 남은 티켓들 소진차원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일주일 정도 되니 한식을 먹고 싶은 생각에 숙소근처에 한식집 찾아 오뎅탕 야무지게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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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구겐하임이랑 모마를 갈 예정이였는데 시간이 딱 랜드마크를 타면 좋을 듯 해서 꾸역꾸역 버스 타고 83부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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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티켓으로 바꾸고 얌전히 탑승 중이였는데 ...

갑자기 폭우가ㅋㅋㅋ 아놔!!!망....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뉴욕 날씨는 배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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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느무느무 좋았습니다.혹시 비가 와서 망설이셨던 분들 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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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머..요언니만 보면 됩는거 아입니꽈😂

비오는 날 더 선명하고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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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커피와 함께 자유의 여신언니🗽 와 조우♡

뉴욕은 사랑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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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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