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두번째 방문이고 심사관은 젊은 흑인 여성분이었어요. 제가 영어가 좀 짧습니다...
휴가차 왔니? -관광왔어
며칠 머무니? -13일
호텔이름 뭐야? -(호텔아니고 친구집인데 주소를 못외우고 있어 어버버하다 카톡 찾아 주소보여줬더니 고개 끄덕)
돈 얼마가져왔어? -약 900달러
먹을거 가져왔어? -노
정확히 알아듣고 대답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중간에 못 알아들어서 대답못하고 가까이 귀기울이니 한번더 얘기해주고... 쿨하게 여권내주면서 지문도 안찍고 보내줬어요. 줄 끝에서서 나오는데 1시간 30분은 걸렸는데 정작 심사는 3분? 짧게 끝났네요.
모두 걱정마시고 즐거운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