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2/26일 (미국시간으로 오늘) 아시아나항공으로 입국했어요^^ 여자 두명이고 가족이예요!(친척)
원래는 아침 8:40도착이었는데
엄청나게 밟으신건지 7:50에 도착했고
앞쪽자리라서 치고나가서 빠르게 나갔는데도
입국심사줄이 많이 길었고 1시간정도 줄서서 기다렸어요.
대기하는동안 입국심사하는 과정 봤는데
큰소리로 소리치듯 이야기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셔서 쫄아있었어요 ㅠㅠ
제 차례 되서 사촌동생이랑 따로따로 들어갔고
저는 약간 괜찮게 넘어가시는 분으로,
사촌동생은 약간 깐깐하신분이..!
여권줬더니 사진찍는다고하고 손가락 지문 올리는데
손가락을 들어서 인식이 안되니까
직접 손가락 다시 놔주시고 친절하셨어요!
저는 총 합쳐서 1~2분정도 걸렸어요 !!!
엄청 스무스하게!
제 질문은
1. La에 왜 왔니 -> sightseeing
2. 얼마나 있을거니 -> 10days
3. 어디어디가니 -> just LA
4. 그럼 며칠에 돌아가니-> 리턴티켓 보여줬어요
5. 무슨일하니 ->직업(구체적으로 이야기했어요!)
6. 너 그럼 일도 할거니 -> no just sightseeing
Ok good! 하고 끝 !
사촌동생 질문은 자세히는 못들었는데
La에 왜 왔는지, 한국으로 돌아가면 뭐하는지, 학생이면 무슨전공인지, 누구랑 왔는지(저 가르키면서 가족이라고 하니까 미국에 다른 가족이 또 있니 물어봤다고 해요)
이렇게 물어봤다고 해요!
조금 깐깐했지만 스무스하게 잘 넘어갔어요!
많이 긴장했는데 나름 쉽게 넘어가서 행복했네용 ㅎㅎㅎ
대답을 뭉뚝그리지않고 정확하게 하면 금새 넘어가는것같아요 !
넘 긴장하지마시고 준비잘하셔서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