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주로 실내에 있어 추운걸 잘 몰랐는데, 오늘 록펠러센터 전망대,타임스퀘어,센트럴시티등 주로 야외에있었더니 많이 추웠답니다.바람이 칼이네요.
체감온도는 한국보다 1~2도 낮은 정도,그러니까 롱패딩 숏패딩 목도리 장갑 모자 다 필요할듯요.다만 핫팩까지필요치는 않을듯도 한데... 저는 후드가 달린 하프 다운패딩이라 속에 히트팩같은거 전혀 안입었고 조금은 얇은 초겨울용 셔츠위에 걍 패딩을 입고 모자를 썼다벗었다하니 다른 목도리 장갑등은 필요치 않았어요.바지도 얇은 기모 하나 입으니 적당했구요.
코시국이기도하고 추워서 감기들면 안되니 다운패딩 롱숏 챙겨오시고 안에 껴입을 셔츠류는 얇은거 두꺼운거 글게 챙기고 패딩에 후드가 있다면 모자 목도리등은 저처럼 필요치 않을수도 있구요.
뉴욕의 12월은 한국의 날씨와 비슷하다라고해도 무리는 아닐듯 싶은데~저의 개인적 의견은 조금은 덜 춥다임다. 모두! 즐 여행하시길요.
글구 미국은 롱패딩 안입는다.그런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이곳 사람들도 롱패딩 한국처럼 많이 입었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