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뉴욕을 통해 입국했고요,
jfk 에서 줄이 길어 30분이상 기다리고,
직원들(항공사 등) 심사대가 비어 그쪽으로 이동심사 받았습니다.
ㅣ)질문. 왜왔냐?(why로 물어봄)
며칠있는지. 어디에 어무는지(주소까지 물어봐서 esta 출력물 보여줬습니다)
저는 재방문이라 통과,
아들은 첫방문(0괌 등은 여러차례있음)이라 지문 후 통과
2) 미국-> 토론토
차를 렌트하고 육로로 토론토 방문
어둑해지는 저녁이었고,
나이아가라쪽 심사대에서 여성분인데 매우 친절하고
며칠, 어디서, 백신증명서 보고 통과 했습니다.
3)나이아가라 - > 미국
오히려 여기가 좀 더 질문이 많았는데
며칠에 미국에 들어왔는지,
며칠만에 여기서 나가는건지,
또 미국에서는 며칠 더 있다갈건지 등등
좀 무섭게 물어봤고,
중간에 못알아들으니 뒷자리 앉았던 아들이 힌트 줘서 답변했어요.
짐검사나 그런건 없었고
무리없이 통과했습니다.
걱정들 마시고 뻔한 질문이니 자료만 잘 갖고 여행하심 될 것 같아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